2019년 10월 22일
인도네시아 웨스트 자바에 있는 국영 석유 및 가스 회사인 페르타미나사의 송유관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혼잡한 톨게이트 도로 일부를 집어삼키며 고속도로 한쪽에서 시커먼 연기가 뿜어져 나오는 것이 보였다. 이 불로 크레인을 운용하던 중국 공사 직원이 1명이 사망했다. 현지 언론은 자카르타와 반둥을 잇는 60억 달러 규모의 고속철도 건설로 인근 시추작업 중에 사고가 발생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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