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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사례/2019년

남동공단 수산화알루미늄에 의한 화상사고 (2019.09.10)

2019년 9월 10일 오전 6시 17분경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 남동공단 내 화학공장에서 화학물질 취급 작업 중 작업자의 상반신에 수산화알루미늄이 팔과 얼굴에 튀어 2도 화상을 입고 후송되었다. 수산화알루미늄은 상·하수처리장의 응집제로 사용하는 폴리염화알루미늄(PAC)의 원재료이다. 막힌 배관을 뚫기 위해 AIR로 Purge작업 중 누출되어 화학물질이 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