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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사례/2020년

청주 공장 집수장에 근로자 빠져 사망-익사 (2020.06.22)

소제목


2020년 6월 22일 오후 5시 20분경

청주의 한 제지 공장에서 설비 점검을 하던 근로자가 집수장 수조에 빠져 사망하였다. 집수장 수조의 깊이는 16m로 알려졌다. 일반적인 사업장 기준으로 폐수처리장, 정수처리장, Cooling Water POND에는 항상 익사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작년에는 CW PUMP 흡입구로 빨려 들어가서 사망했던 사고사례도 있다. 다시 한번 우리 사업장에 익사의 위험성이 없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출처 : JTBC 유튜브

 

 


🔹유사 사고사례

2019. 4. 22. 09:30경 전북 부안군 소재 00영농조합 내에서 재해자가 처리수조를 점검하던 중에 수조 덮개와 함께 수조내로 빠져 사망(익사)<기인물: 액체비료, 발생형태: 빠짐(익사)>

• ○○○스틸 군산공장 냉각탑 익사 사망 (2019.06.26)

 

○○○스틸 군산공장 냉각탑 익사 사망 (2019.06.26)

2019.06.26 오전8시20분경 전북 군산의 ○○○스틸 군산공장에서 협력업체 직원이 냉각탑 상부 6미터높이에서 수심5미터 냉각탑 저수조로 추락해 익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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